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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빌브라이슨의 대단한 호주 여행기를 읽다.
흔히 여행서적이라고 생각하면 다양한 사진과 호텔, 쇼핑정보, 교통수단등을 제공하는 책을 생각하기 마련이다. 실제로 여행을 할때 그런 류의 책들은 많은 도움이 된다. 하나부터 열까지 모르는 곳을 여행할때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르게 생각해보면 그 책에서 안내해주는 그대로 우리..개갈안나는 블로그|2012-03-17 01:32 pm추천 -

[비공개] 상상력을 자극하는 시간, 미셸 투르니에
가끔은 머리가 복잡한 책보다는 술술 넘어가는 내용의 책을 읽고 싶을때가 있다. 그렇다고 허술한 내용의 책은 아니다. 작년에 읽은 책중에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상상력 사전]'이 그런 부류의 책이었다. 꼭 알고 있지 않아도 살아가는데 아무런 영향이 없는 내용들을 수록했지만 알고나면 재미있고, ..개갈안나는 블로그|2012-01-25 10:29 pm추천 -

[비공개] 무라카미 하루키의 잡스런 글모음, 잡문집
무라카미 하루키는 일본 작가가 아니라 마치 한국의 작가 같은 기분이다. 그의 팬도 많고, 작품들도 많이 소개되었고 또한 작품마다 큰 인기를 얻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무라카미 하루키라면 만사 제쳐놓고 사서 읽는 친구들도 내 주변에 꽤 있다. 나도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몇몇 일본 작가들이 있다. ..개갈안나는 블로그|2012-01-24 03:47 pm추천 -

[비공개] 칼과 황홀, 성석제가 들려주는 맛 이야기
인터넷 서점 알라딘의 신간평가단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매달 신간 2권을 읽고 감상평을 적는 활동인데요. 이번달은 공교롭게도 2권 모두 '음식'과 관련된 책입니다. 첫번째 책은 소울푸드(소울푸드, 삶의 허기를 채우는 맛 이야기)였고, 두번째로 읽은 책은 성석제가 지은 '칼과 황홀'이라는 책입니..개갈안나는 블로그|2011-12-10 03:12 pm추천 -

[비공개] 소울푸드, 삶의 허기를 채우는 맛 이야기
삶의 허기를 채우는 영혼의 레시피_소울푸드 당신에게 가장 맛있었던 음식은? 혹은 삶의 허기를 채우는 영혼의 레시피가 있다면? 어떤 음식이 있습니까? 저는 어릴적 방학때만 되면 어김없이 할아버지 할머니와 함께 생활했습니다. 1년에 2달은 시골집에서 자란셈입니다.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또래 친..개갈안나는 블로그|2011-12-02 09:00 am추천 -

[비공개] 소설 읽는 법? 히라노 게이치로의 소설 읽는 방법
소설을 읽는 방법이 따로 있을까요? 읽기 쉬운 무협소설부터 어려운 순수문학까지 재미있는 소설책들은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쉽게 읽히는데 읽는 방법이 따로 있을까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저 처럼 그냥 읽고 감동하면 되는것 아닌가? 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하지만 히라노 게이치로의 '소설 ..개갈안나는 블로그|2011-11-12 09:00 a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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