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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광개토태왕, 도영을 백제왕비로 만드나
앞의 글☞에 이어지는 글입니다. 전쟁까지 치른 적대국가 후연에 사신으로 가면서 담덕이 자신의 비를 데리고 간다는 것부터가 우스꽝스러운 이야기였습니다. 결혼한 지 얼마 안 된 신혼부부라 떨어지기 아쉬워 그랬을까요? 아예 전쟁터에 나갈 때도 데리고 다니지 그러셔요. 에이고, 그러더니 결국..
파비의 칼라테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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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0 12:4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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