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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씨바눈물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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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빤히 보이는 비극이었다.하지만, 극이 끝나고 엔딩이 올라가는데 왜 갑자기 속에서 울음이 치밀어 오르는게냐...베면서도 베지 못하는, 죽이면서도 죽이지 못하는, 결국 죽을 수 밖에 없는 운명들.황처사가 바랐던 세상도, 대동계원들이 바랐던 세상도, 그리고 몽학이가 바랐던 세상도.결국 바뀌지 않..
소소한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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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5 07:4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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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진보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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