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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썩을 것들을...에 대한 검색결과1건
  • [비공개] 弔88文

    弔88文 維歲次 某年 某月 某日에, 白手廢人 行人은 두어 자 글로써 88에게 告하노니, 閑良乾達의 손 가운데 종요로운 것이 卷煙이로되, 세상 사람이 귀히 아니 여기는 것은 到處에 흔한 바이로다. 이 卷煙은 한낱 작은 物件이나, 이렇듯이 슬퍼함은 나의 情懷가 남과 다름이다. 嗚呼痛哉라, 아깝고 불..
    뻥구라닷컴|2011-05-25 12: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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