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집에 놀러 왔다. 갑자기 팩을 해준다기에 무슨 소린가 했는데- 요거트랑 복숭아씨 가루를 섞어서 팩을 해 주었다.
좀 묽어서 밀가루를 넣으려다 집에 있는 가루가 녹차 가루뿐이라 요거트 + 복숭아씨 가루 + 녹차가루로 만든 팩이 만들어졌다.
나는 넓은 .... 글 전체보기
중고등학교 때 외모에 대한 칭찬을 받는 것이 있었다면 단연 피부와 머릿결, 그리고 눈 모양 정도였다.원래 예쁜 애는 아니였고 외모를 가꿀줄도 몰라서 언제나 머릴 하나로 질끈 묶거나 짧은 숏컷, 혹은 단발을 하고 있었다.타고난 피부가 무척 좋았던 거다. (재수 없게.... 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