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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아무 것도 바꿀 수 없다는 걸.
안 좋은 이야길 털어놓고 싶어 들어왔다가 맘을 고쳐먹고 다시 씁니다. 사실 인간관계에서 안 좋은 일이야 그냥 지나가면 잊혀지는 거잖아요. 안 그래요? 담아두고 기록하고 속상해하면 그게 바보인거라고 생각해요. 얼마 전에 이런 이야길 들었어요, 인생은 용서.... 글 전체보기봄하늘|2010-11-06 03:18 am추천 -
[비공개] 9월에 먹었던 식사들.
9월 마지막 날, 오늘의 식단.. 그리고 양배추 김치.에 엮습니다.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 더 많은데 노트북을 빌려쓰는 처지라; 카메라로 찍은 사진들만 올립니다.9월 12일 아침입니다.빵과 버터 잼, 계란 후라이가 함께 나왔었어요.9월 12일 점심고추장 .... 글 전체보기봄하늘|2010-10-01 02:44 a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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