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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청장에 대한 검색결과10건
  • [비공개] 골목까지 상생하는 영등포를 만들겠습니다

    대형 유통점과 중소상공인 간의 상생과 도모하는 ‘유통업상생발전협의회’를 설치하겠습니다. 영등포는 전통적인 유통 거점이지만, 대형 유통점과 SSM이 속속 들어오면서 종래의 지역 경제와 중소상인들이 큰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대형 유통점들은 24시간 운영을 하는 등 지역 경제와 노동 환경에 ..
    살아 있다면 붉게|2010-05-31 06: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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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주거의 권리 찾는 영등포를 만들겠습니다

    뉴타운 NO, 굿타운 YES. 개발 이익 아닌 주거 권리 보장에 나서겠습니다 재개발 사업은 이익을 위해서가 아니라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이루어져야 합니다. 영등포구는 현재 영등포동과 신길동에서 뉴타운 사업이 진행 중이고, 10여 개 지역이 재개발 예정지입니다. 그러나 원주민 재정착과 세입자 ..
    살아 있다면 붉게|2010-05-27 10: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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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아이 키우기 힘든 영등포, 부모님들의 보육 보담 확 줄여드리겠습니다

    국공립 어린이집 동별 2개씩 더 짓겠습니다. 41만이 사는 영등포구에 국공립 어린이집은 22개밖에 되지 않습니다. 인구 17만의 종로에는 25개, 인구 39만의 마포에는 34개, 인구 31만의 성동에는 32개가 있는데 영등포에는 22개밖에 되지 않습니다. 게다가 지난 4년간 국공립 어린이집은 하나밖에 더 지어지..
    살아 있다면 붉게|2010-05-26 09: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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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노숙인 수 최다, 이주외국민 수 최다 영등포, 더불어 살아가는 영등포

    이주외국민 조례 제정, 이주외국민 종합 상담소 개설로 다문화 사회 실현에 앞장서겠습니다 영등포구에는 3만 2천여 명의 등록외국민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수입니다. 국민 대비 이주민의 인구가 2.5퍼센트를 넘으면 다문화 국가라고 합니다. 영등포구는 이주민 비율이 10퍼..
    살아 있다면 붉게|2010-05-25 10:1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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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여성이 행복한 영등포를 만들겠습니다

    여성의 밤길 안전, 영등포 핑크버스로 지키겠습니다. 요즘 여성들 밖에 나다니기 너무 불안합니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밤늦게 들어갈 일도 많은데 하루가 멀다 하고 벌어지는 성폭력 뉴스를 들으면 밤에 다니기가 참 두려워집니다. 지하철은 1시까지 다녀도 마을버스는 그보다 일찍 끊겨 택시를 타..
    살아 있다면 붉게|2010-05-23 10: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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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서울타임스 인터뷰

    1. 지난 6년 동안 김형수 구청장이 이끌어온 영등포 구정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를 부탁드립니다. 성과와 한계, 문제점을 되도록 자세히 설명해주십시오. 김형수 구청장의 구정은 전형적인 토건, 개발, 성장 중심이었다고 평가합니다. 거주하고 있는 주민들에 대한 고민 없이 영등포동과 신길동에서 뉴..
    살아 있다면 붉게|2010-05-23 10: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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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D-58~52] 정호진 영등포구청장 후보의 하루

    [D-58] 4월 들어 두 분의 구민이 입당하셨습니다. 4월 5일 월요일 날씨 맑음 당산역 출근 인사를 했습니다. 일산에 직장을 두고 있는 김희중 당원님이 함께 하셨습니다. 9호선 개통과 더불어 워낙 많은 유동인구가 있는 곳이라 가능한 영등포 유권자들이 다니는 길을 따라 장소를 이동하며 출근 인사를 했..
    살아 있다면 붉게|2010-04-12 10: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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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여의도 구청장이 아니라 영등포 구청장이 되어야해' - 당산1가 어르신들

    ‘대기업만 알아주는 더러운 세상...’ 3월 29일 오후 1시 30분. 영등포아트홀(구민회관)은 예상대로 오전에 모였던 구청장 예비후보가 그대로 모였습니다. 동별 민방위 교육이다 보니 시의원. 구의원 예비후보만 바뀌었습니다. 인사를 마치고 박소영국장과 사무실까지 걸어오면서 만나는 구민 분들에게..
    살아 있다면 붉게|2010-03-31 02: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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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지붕뚫고 하이킥 최종회 결말에 박수를 보낸다

    평생 본 드라마/시트콤이 손에 꼽을 정도였다. 하희라가 청춘스타였던 시절의 “사랑이 뭐길래” 다음에 본 드라마가 아마도 “미안하다 사랑한다”였던가? 아무튼 드라마를 잘 보지 않는다. 싫어해서라기보다는 한 번 보면 몰입하는 성격 덕에 드라마에 한 번 빠지면 다른 일을 잘 손에 잡지 못하기 ..
    살아 있다면 붉게|2010-03-25 04:4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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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진보신당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정호진을 소개합니다

    ...tag : 심상정,노회찬,진보신당,정호진,영등포구청장
    살아 있다면 붉게|2010-03-23 08:4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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