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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후보에 대한 검색결과1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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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국회의원 선거와 SNS 열풍

    선거철이 다가왔다. 4월엔 총선 연말에는 대선을 치르는 해이다. 총선과 대선을 함께 치르는 것은 20년만이다. 그 만큼 정국은 혼란스럽고 변화도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어느곳 하나 당선 예측을 하기가 힘들 정도이다. 여당은 여당대로 야당은 야당대로 안정적인 지역구가 없다. 여당은 연이은 ..
    개갈안나는 블로그|2012-01-16 06: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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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마음이 무섭다.

    오전에 점검회의를 마치고, 어르신들께 인사하고, 서문시장을 찾았다. 개소식 때 장태수에게 이런 구의원이 되달라는 당부의 말씀을 부탁할 분을 만나고, 비산4동에서 요즘 인기짱(?)인 분도 만나 도움을 부탁드렸다. 서문시장 2지구 재건축추진위원장과도 인연이 되어 도움을 부탁드렸다. 여기 저기 ..
    비산동에도 사람이 산다|2010-05-10 09:0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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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싱숭생숭한 날

    4월 22일, 싱숭생숭했던 날이다. 아침에 민방위 교육장 인사를 마치고 평리1동에 계시는 아는 분을 찾았다. 그렇잖아도 어제 밤에 몇몇 분들이랑 모임하면서 내 이야기를 했단다. 장태수가 되야 되는데 걱정이라는 말씀들을 나누셨다고 한다. "걱정만 하시지 말고, 찍어 주자고 하시면 되죠" 했더니 "잘 ..
    비산동에도 사람이 산다|2010-04-23 02: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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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영남] 與 기초의원 추가공모 '분란만 키울라'

    한나라당 대구시당이 광역의원과 기초의원 일부 선거구에 대해 재공모를 실시하기로 했다. 여기에 수성구의원 가, 다, 라 선거구도 포함되어 있다. 해당 선거구의 시의원 공천자가 내정된 후 구의원 재공모를 실시하는 것은 누가 봐도 시의원 공천에서 탈락한 현역 구의원들의 반발을 무마하기 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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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좋은 말씀, 기분 좋은 격려

    4월 19일, 4.19혁명 50주년 이다. 미완의 혁명이라고 하지만, 유일하게 성공한 시민혁명이다. 성공한 시민혁명 4.19가 있었기에 80년 5.18 광주민주항쟁도, 87년 6월 항쟁도 있을 수 있었다. 또 미완의 혁명이기에 4.19혁명은 오늘 우리에게 더 많은 민주주의를 위해 노력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오늘은 예비후..
    비산동에도 사람이 산다|2010-04-20 10: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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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간만에 푸욱 자다

    몸이 피곤하다. 신경을 쓰느라 잠을 푹 못자는 때문인데, 숙면을 취하기가 좀체 어렵다. 주말에는 피곤한 몸에게 휴식을 허락하였다. 너무 혹사시키는 것도 아직 40여일 이상 남은 선거운동에 좋지 않을 테니까. 토요일에는 5시에 일어나 달성공원에 인사를 나갔다. 새벽운동 오시는 분들께 새로 맞춘 ..
    비산동에도 사람이 산다|2010-04-19 10:1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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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원래 안동 김씨가 알뜰하니라.."

    4월 6일 화요일, 선거가 이제 57일 남았다. D-100일이라는 시그널을 본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반환점에 다다랐다. 선거판의 윤곽이 잡혀가고 있으니 어쩌면 반환점을 돌았는지도 모른다. 아침, 며칠만에 출근길 인사를 했다. 이번엔 신매역, 하나아파트쪽 출입구다. 아침 출근길 인사는 두가지 측면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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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사무실을 확정하다

    선거사무실을 확정했다. 서면계약은 하지 않았지만, 건물주와 구두로 계약을 체결했다. 예전 오스카극장이 있던 곳 옆이다. 예전에 있던 육교가 철거되고 새롭게 횡단보도가 설치된 곳이라 사람들에게 홍보하기에 괜찮은 장소다. 내일 정식으로 계약한다. 집을 마련하였으니 이제 살림을 제대로 살 일..
    비산동에도 사람이 산다|2010-03-22 08: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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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아이 사랑, 엄마 행복

    어제까지 선거구를 한바퀴 다 돌았다. 촘촘하게는 아니지만, 선거구 전체를 누비며 서구의원 출마소식을 전한 셈이다. 저녁에 있었던 비산2,3동 주민자치위원회 월례회의에도 참석해 동네 어른들께 출마를 알리고, 제대로 일하겠다는 각오를 밝히며 지지를 당부했다. 오늘은 서부초등학교에 인사갔다...
    비산동에도 사람이 산다|2010-03-20 03:4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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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궁중 무수리들의 빨래터였던 정겨운 동네, 빨래골

    지하철 4호선수유역에서 03번 마을버스를 타고 가면 북한산 칼바위능선 골짜기 아래 빨래골이라고 불리는 동네가 나타납니다. 행정구역상으로는강북구 수유1동 486번지 일대인데요 강북구에서는 그냥 빨래골이라고 불립니다. 근처에 강북구청에서 세워놓은 안내판은 빨래골을 아래와 같이 설명하고 ..
    제목없음|2010-03-19 03: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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