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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슬퍼하자, 그러나 바보가 되진 말자"
"슬퍼하자, 그러나 바보가 되진 말자" 9.11 테러 직후 수전 손택이 했던 말입니다. 미국 국민들의 슬픔과 분노는 이것을 이용하려는 부시와 네오콘에 의해 공격적인 애국주의로 치달았고, 테러와의 전쟁이라는 명분으로 중앙아시아의 가장 가난한 나라를 석기시대로 되돌려 놓고 있지도 않은 대량살상 ..시지를 위한 무한도전, 김성년|2010-04-30 03:31 pm추천 -
[비공개] "46명의 영령이 마지막 희생이 길.." (진보신당..
근조 민주주의로 시작된 이명박정권 출범이후 전직대통령의 서거.. 뉴스와 우리의 주변에 조문하는 일이 계속해서 이어지니 안탑깝습니다. 이제, 46명의 영령이 마지막 희생이 되길 빕니다. -------------- 이하 진보신당 대변인실, (심상정 경기지사 후보, 노회찬 서울시장 후보 등 관계자) 뉴스 사진인용 ..통하였느냐?|2010-04-26 11:37 pm추천 -
[비공개] 그대를 잊고 싶지 않아서
가슴 속 끓는 피를 고이 바친 그대들.을 보내며.4월 15일. 전시 세번째 날이다. 상무님이랑 협력 업체분이랑 전시장 건너편 김치말이 국수집에서 점심을 시켜놓고 앉아있는데 텔레비전에서 천안함을 바지선으로 인양하는 장면이 보였다. 또 맘이 덜컹,했다. 며칠 내내 작.... 글 전체보기봄하늘|2010-04-16 01:19 a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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