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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홍라희가 여사? 이건희도 곧 선생 되겠군
작년이었던가. 내가 신뢰하는 우리 지역의 모 일간지가 이병철을 일러 선생이라고 호칭하며 기사를 쓰는 바람에 몹시 불쾌했던 적이 있다. 기사 제목이 아마도 '의령군이 이병철 선생 생가복원 사업을 한다' 뭐 이런 거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물론 내 성격에 가만 있었을 리 없었다. 그 신문사에는 친분..파비의 칼라테레비|2011-09-27 03:37 pm추천 -
[비공개] [작가세계] 이건희는 생각하지마.
작가세계 2010년 여름호에 실렸던 글 전문 공개합니다. 예전에 이런 식으로 일부분만 공개한 적이 있었죠. 2010/07/16 - [정치/정치평론가들] - 김상봉이 삼성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에 대한 비평 1년이 지나도 크게 변하는 건 없는 것 같습니다. 기륭과 쌍용과 삼성을 비판했을 때 사람들에게 나왔던 반응을 ..How many cuts should I repeat?|2011-07-13 11:52 pm추천 -
[비공개] 삼성전자의 리니언시와 김용철, 그리고 한국 시민
[뉴스 블로그] "삼성전자 때문에 과징금 맞아"...LG 디스플레이 분개 어제 제일 재미있게 읽었던 기사. "이처럼 세계 1위의 삼성이 천문학적인 과징금을 요리조리 피할 수 있었던 것은 리니언시(leniency) 제도 때문입니다. 똑같이 잘못을 저질러도 가장 먼저 담합 사실을 신고하면 과징금을 100% 면제해주는 ..How many cuts should I repeat?|2010-12-11 01:49 pm추천 -

[비공개] 아이다 미네르바 타벨, 록펠러를 통해 삼성 이건희를 보다.
아이다 미네르바 타벨 - 스티브 와인버그 지음, 신윤주.이호은 옮김/생각비행 '아이다 미네르바 타벨' 최근에 읽은 책입니다. 책 제목이 좀 길죠? 아이다 미네르바 타벨은 미국의 유명한 여성 저널리스트의 이름입니다. 책을 읽기전엔 들어보지 못한 인물이었는데 꽤 유명한 언론이더군요. 19세기 후반..개갈안나는 블로그|2010-12-03 12:39 pm추천 -
[비공개] 조선일보의 자존심
김용철 변호사는 에서 '삼성 비자금' 문제를 폭로할 결심을 굳혔을 당시 검사 지인과 나눈 대화를 기록하고 있다. 그 지인은 "조선일보나 KBS에서 한달 정도 집중 보도를 해준다면 검찰에서도 수사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하는데, KBS는 그렇다치고 어째서 조선일보였을까? 중앙일보가 사실상..How many cuts should I repeat?|2010-11-04 09:26 am추천 -
[비공개] 김상봉이 삼성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에 대한 비평
작가세계 여름호에 실렸던 글의 부분입니다. "삼성 문제" 관련한 원고인데 계간지 원고라 전문을 소개하긴 그렇고 해당하는 부분만 올립니다. 넷에서도 논의되어야 할 문제인 것 같아서... "삼성 불매 운동"을 반대하는 것은 아닙니다.... ----- (...) 그러나 이와 같은 구조적 접근은 삼성을 구체적인 악의 ..How many cuts should I repeat?|2010-07-16 12:23 pm추천 -
[비공개] [88세대와 쌍용3] 88만원 세대가 쌍용자동차 투쟁과 만나지 못한 ..
프레시안(편집이 되어 있음) :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60100406111622§ion=02 레디앙(편집이 많이 되어 있음) : http://www.redian.org/news/articleView.html?idxno=17919 참세상: http://www.newscham.net/news/view.php?board=news&nid=56170 88세대와 쌍용 시리즈..How many cuts should I repeat?|2010-04-06 11:37 am추천 -
[비공개] 예(禮)의 기원은 "나눔(分)"
예(禮)의 기원은 "나눔(分)" 인터넷 언론매체인 평화뉴스에 실린 김진국(의사, 신경과 전문의) 선생의 글입니다. 고전에서 지혜를 구하는 좋은 글입니다. 특히 고전의 뜻을 생활속에서 바르게 찾아 읽으려는 마음이 따뜻한 성찰로 다가와 좋습니다. 찬찬히 읽어 보세요. "예(禮)' 를 일러 설문(說文解字)..비산동에도 사람이 산다|2010-04-06 10:05 am추천 -
[비공개] 대한민국 경찰은 이제 삼성재벌 사병으로 전락하나
경찰은 고 박지연님의 장례식 후 추모행진부터 막아섰다. 회장님의 화려한 복귀 속에서 9번째 삼성반도체 노동자의 사망소식은 우리 마음에 아픔을 넘어서, 엄청난 무게의 짐으로 여겨진다. 삼성공화국의 사병이 된듯한 경찰, 봉건시대 군주들의 사적 용병들이 생각난다. 고인의 명복을 짐심으로 빕니..시지를 위한 무한도전, 김성년|2010-04-04 02:03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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