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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평양성 : 다시 돌아온 코미디 현실풍자 사극
(사진설명: 1월 20일 건대입구역 롯데시네마에서 있었던 시사회에서 감독/배우 인사하는 순간에 찍었다. 너무 멀어서 사람들이 잘 구별이 가진 않지만, 어찌됏건 인증샷이랄까. 이때 한 번 보고 개봉 후에 가서 한 번 더 봤다.) 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한국 영화 중 하나다. 2003년, 과 와 가 나온 그 해에 ..How many cuts should I repeat?|2011-01-31 06:32 pm추천 -
[비공개]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빤히 보이는 비극이었다.하지만, 극이 끝나고 엔딩이 올라가는데 왜 갑자기 속에서 울음이 치밀어 오르는게냐...베면서도 베지 못하는, 죽이면서도 죽이지 못하는, 결국 죽을 수 밖에 없는 운명들.황처사가 바랐던 세상도, 대동계원들이 바랐던 세상도, 그리고 몽학이가 바랐던 세상도.결국 바뀌지 않..소소한 놀이터|2010-05-05 07:46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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