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제 저녁부터 시작된 감기. 목과 코가 ㅠㅠ
오늘도 일해야하는데 목소리가 잠겨서 큰일이다 ㅠㅠ
후리란사는 몸이 재산이고 밥벌이 수단이라 건강관리가 철저해야하는데 ㅠㅠ 너무 무리했나보다. 두어달 내내 휴일이 거의 없었으니 뭐;
물 많이 비타민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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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며칠 전 술자리에서 들은 쇼킹한 이야기 하나.
이제 알게된 지 두어달 된 친구에게 "넌 무척 도도한 인상을 가졌다."라는 말을 듣고 무척 놀랐다.
난 늘 내가 푸짐ㅡ아니 푸근한 인상의 아줌마 같은 서글서글*털털함이 매력 포인트라고 자부하고 있었는데! !!.... 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