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작은연못에 대한 검색결과3건
  • [비공개] 우리, 작은 연못에서 만나요.

    『작은 연못』- 전쟁의 상흔은 잊혀지지 않는 법이다.아침부터, 우울하고 슬플 것을 알면서도 이 영화를 골랐다. 보고싶던 영화라서, 영화관에 몇 번 오지 못하는 요즘이라서, 고민하다가 선택했다. 그리고 예상보다 더 많이 울고 더 많이 아프고서야 영화관을 나왔다.그대.... 글 전체보기
    봄하늘|2010-04-26 12:44 pm

    추천

  • [비공개] [작은연못]을 보고

    하얀색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짙은 목련이 흐드러진 봄날, 동네에서 가장 가까운 영화관을 찾았습니다. 영화 시작을 앞두고 둘러보니 저를 포함해 모두 3명이 [작은연못]을 보기 위해 앉아 있었습니다. 까닭도 모른 채 “도대체 누가 쏘는 거여”“빨갱이들이 쏘겄제”“미군이 쏜다는디”“미군이 머..
    미니의 짧은 생각|2010-04-24 11:52 am

    추천

  • [비공개] [D-63 영등포] 충청 향우회 총회 대신 60년 전 충북 노근리에 ..

    31일 수요일 날씨 비 오전 출근 인사를 하지 않았습니다. 어제 밤 11시경 회의를 마치고 1시 50분경 뒷풀이가 끝났습니다. 아침 날씨도 그렇거니와 천안함 사태 등 출근 인사를 쉬었습니다. 이번 선거의 기조 중 하나가 당원과 함께 하는 선거운동입니다. 당원을 직접 만나고 영등포에 대한 의견도 들으며..
    살아 있다면 붉게|2010-04-02 04:30 pm

    추천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