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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거제에 터진 장애인비하 폭로전, 단일화 빨간불
최근 페이스북에 몇 분이 교대로 이른바 도배질하는 내용이 있다. 거제시의원인 모 의원이 동료 장애인의원을 비하하는 행동을 아주 오래전부터 해왔다는 것이다. 동료 장애인 의원을 비하한 의원은 진보신당 한기수 의원이며 비하당한 의원은 통합진보당 김은동 의원이다. 그리고 이 내용을 페이스..파비의 칼라테레비|2012-03-09 12:58 pm추천 -

[비공개] 송정문, 장학생이 되면 취업할 수 있을까
송정문의 진솔한 삶이야기 네 번쨉니다. 휠체어를 타는 1급 중중장애인으로서 학교에 다닌다는 것은 보통 일이 아니었을 것입니다. 송정문 씨는 대학에 갔습니다. 물론 대학이 장애인을 위한 어떤 사소한 배려라도 준비해놓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저 남들 다 가는 학교에 가고 싶다는 열망으로 배우..파비의 칼라테레비|2012-03-06 09:41 am추천 -

[비공개] 송정문의 금지된 욕망, 장애인도 학교에 가고 싶어요!
오늘은☞휠체어소녀, 국회에 도전장을 내다에 이어 송정문 씨의 이야기 두 번째입니다. 그녀는 세살 때 입은 장애로 인해 학교에 갈 수 없었습니다. 남들 다 가는 학교에 갈 수 없다고 하니 가고 싶은 욕망이 더 절절했고 그 이상으로 절망했습니다. 생명을 내어던질 마음까지 먹었고 실행에 옮기기도 ..파비의 칼라테레비|2012-02-27 12:00 pm추천 -
[비공개] 저상버스는 못 만들어줘도, 저상연행차는 만들 수 있다?
어제(8/25), 경기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이동권을 요구하면서 집회를 열었다. 집회 후, 참가자들은 경기도청에서 수원역까지 행진을 했는데, 참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경기도의 장애인들이 요구하는 이동권은 장애인도 버스를 탈 수 있도록 저상버스를 만들어달라는 것이었다. 저상버스는 휠체러를 탄 ..평화와 사귀기|2011-08-26 05:33 pm추천 -

[비공개] PIFAN 2010 Day 2 - 우리 이웃의 범죄 : 가족, 사회,..
ⓒ ㈜뮤덴스 / 영화사 天地 / 백호림 / 사과나무픽쳐스 우리 이웃의 범죄 Sin of a family 감독 | 민병진 주연 | 신현준 이기우 왕희지 전노민 2010 | 한국 | 104분 | HD | 컬러 시놉시스 (PIFAN 사무국 제공) 남자아이의 사체가 발견된다. 하지만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이 아이는 곧 세상의 관심에서 멀어진다. 몇 달..블로그 이전합니다. http://skyjet.tistory.com/|2010-07-16 03:56 pm추천 -
[비공개] 어느 잔인한 죽음을 기억하며
어느 생면부지 청년의 죽음 포스팅을 읽으면서, 나는 예전 포스팅을 떠올렸다. 내가 들었던 누군가의 죽음을 다시 생각해냈다.봄하늘|2010-06-04 07:09 am추천 -

[비공개] [레디앙]'틈새'들의 주거 경험과 권리를 말하다 -20대, 성소수자,..
'틈새'들의 주거 경험과 권리를 말하다 [성정치-치명적 매력➈] 20대, 성소수자, 장애인, 이주노동자,홈리스,노인의 주거권 “휠체어를 버리고 1km를 기어가다가 구조 받고서야 겨우 장애인 시설을 탈출할 수 있었다.” (장애인 장애경) “우리가 가장 많이 사는 곳은 1평 남짓한 ..there's nothing as queer as folk|2010-05-27 05:14 pm추천 -
[비공개] [매니페스토 공약 5] 이주민, 성소수자, 장애인이 행복한 동네
이주여성, 성소수자, 장애인를 차별하지 말자고 하면서 제도나 정책적인 차별은 여전히 많습니다. 특별하게 따로 대하는 것도, 불쌍히 여기고 시혜를 베풀려고 하는 것도 차별입니다. 관악구에서 출신국, 신체능력, 성정체성의 차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똑같은 주민으로 평온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만..관악정책연구소 "오늘" 이봉화|2010-05-18 12:12 pm추천 -
[비공개] 활동보조인_장애인의 자립생활 지원을 통해 내 삶의 자립을 꿈꾼다
[장애인활동보조인]이라는 직업이 있다. 아직 사람들에게는 낯설지만 말 뜻만으로 무엇을 하는지 짐작이 감직한 직업이다. 그러나 조금 더 깊이 들어가보면 훨씬 더 사회학적이고 전문적인 의미를 지닌 직업이다. 장애인 활동보조 제도는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자립생활이라는 건 ..강가에 누워 하늘을 보네|2010-05-07 02:37 pm추천 -

[비공개] 5/12 "틈새없는 주거권 만들기" 토론회에 초대합..
(글의 앞부분이 이미지 혹은 HTML 태그만으로 되어있습니다)there's nothing as queer as folk|2010-05-04 08:17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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