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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가족에게 짐 지우는 사회, 그 모순과 뒷받침
평화뉴스에 실린 영남대학교 김태일 교수의 글입니다. 가족에게 짐 지우는 사회, 그 모순과 뒷받침 김태일 / 『가족과 젠더』(정영애.장화경 씀. 교문사 펴냄. 2010) 2011년 05월 27일 (금) 20:47:05 평화뉴스 pnnews@pn.or.kr 나는 요즈음 대구에서 혼자 산다. 나의 가족들은 모두 흩어져있다. 맏아들인 내가 모셔야..비산동에도 사람이 산다|2011-05-31 09:56 am추천 -

[비공개] 공장으로 간 대학생들, 학출 노동자, 그리고 현장의 문제
2009/11/11 - [헨드릭스의 책읽기] - 진짜 좌빨들의 시대는 안 왔거든? - 이광일, 좌파는 어떻게 좌파가 됐나, 메이데이, 2008 2009/11/17 - [헨드릭스의 책읽기] - 386세대 경험의 재구성 - 김원, 잊혀진 것들에 대한 기억 2009/11/15 - [헨드릭스의 책읽기] - 6월 항쟁을 당신들이 했다고? 아니거든요? - 김원, 87년 6월 항..Fly, Hendrix, Fly|2010-11-11 08:47 pm추천 -

[비공개] [헨드릭스의 책읽기 #19] 여성주의와 소통. 그리고 좌파.
페미니즘의 도전 - 정희진 지음/교양인 # 나는 젠더와 문화연구를 함께 배운다. '학문'과 '실천'이라는 것이 어떻게 마주치는 지에 대해 가장 극적으로 느낄 수가 있었던 것이 내가 페미니즘을 배우기 시작할 때였다. 수업 전 날에는 잠이 잘 오지 않았다. 긴장해서. 그리고 내 딴에는 나름 대화를 위..Fly, Hendrix, Fly|2010-08-28 12:11 am추천 -

[비공개] 군사화된 근대성, 젠더, 계급
군사주의에 갇힌 근대 - 문승숙 지음, 이현정 옮김/또하나의문화 2010/04/10 - [보고 듣고 읽고 그리고 느끼다/에세이] - 엄마의 가슴에 사무치는 죽은 젊은 원혼들의 목소리 2010/04/03 - [보고 듣고 읽고 그리고 느끼다/문학] - '70년대 생들'의 군대 이야기 2010/04/01 - [보고 듣고 읽고 그리고 느끼다/인문학]..Fly, Hendrix, Fly|2010-04-25 02:04 am추천 -

[비공개] 록펠러에서 빌 게이츠로, 단병호에서 이랜드 아줌마들로
신자유주의와 인간성의 파괴 - 리차드 세넷 지음, 조용 옮김/문예출판사 1. 록펠러에서 빌게이츠로, 단병호에서 이랜드 아줌마들로 신자유주의 체제의 노동관계와 그 이전의 자본주의 체제의 노동관계는 어떤 차이를 갖게 되는가? 먼저 포스트 포디즘, 후기 자본주의 이전의, 즉 신자유주의 이전의 경..Fly, Hendrix, Fly|2010-04-17 10:11 pm추천 -

[비공개] 감정 노동, 비물질 노동, 젠더위계
감정노동 - 앨리 러셀 혹실드 지음, 이가람 옮김/이매진 며칠 전 네그리, 하트, 랏짜라또의 『비물질 노동과 다중』을 읽었다. 그들의 주장은 간결했다. 포드주의체제가 붕괴한 상황에서 노동의 헤게모니는 기존의 ‘육체 노동’에서 ‘정동 노동affective labour’ 혹은 비물질 노동으로 전환된다는 ..Fly, Hendrix, Fly|2010-03-23 07:41 pm추천 -

[비공개] 캐릭터 분석 - 최현욱 vs 김산
요새 보느라고 월화요일 밤에는 약속을 잡지 않는다. 원래 내 취향은 과 인데 공효진과 이선균 때문에 를 본다. 요새 드는 생각은 만약 이윤정 PD가 이 아니라 를 맡았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다시 보니 올리브 나인에서 제작한 외주드라마였다). 어쨌거나 간만에 듣는 Every Single Day의 도 좋다. ..Fly, Hendrix, Fly|2010-02-02 05:44 pm추천 -

[비공개] 유사 생물학으로 쓰인 연애 심리서 - 앨런 피즈 외, 말을 듣지 않는..
말을 듣지 않는 남자 지도를 읽지 못하는 여자 - 앨런 피즈 외 지음, 이종인 옮김/가야넷 제목에 끌렸다. 언젠가 에도 나왔고, 에도 나왔으며, 에도 나왔었기 때문이기도 했다. 연인 간에, 아니면 시작하는 연인들간에, 부부 간에 서로의 대화가 잘 안 풀리는 이유, 그게 좀 궁금하긴 했다. 하지만 읽어..Fly, Hendrix, Fly|2010-01-19 05:20 pm추천 -

[비공개] [전시]시선의 반격
시선의 반격 두산갤러리 2009.12.17~2010.01.14 평일 오전 11시~오후 8시 주말 및 공휴일 오전 11시 ~ 오후 7시 월요일 휴관 (전시 관람 무료) 02)708-5050, jinwoo.chung@doosan.com 김현진 큐레이터 전은 오늘날 한국 사회에 지속되는 건설주의적 성장 신화를 비판적 시각..there's nothing as queer as folk|2009-12-18 01:16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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