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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에 대한 검색결과7건
  • [비공개] 하고 싶던 포스팅들.

    암묵적으로 블로깅을 하면서 스스로 정한 룰이 있습니다. 1. 떡밥은 물지 말자. 진짜 물고싶은 이슈가 있다면,썩고 쉬어서 아무도 쳐다보지 않을 때쯤이나 하자. 2. 잘 알지 못하는 것은 건드리지 말자. 내가 잘 알고있고, 공유하고 싶은 정.... 글 전체보기
    봄하늘|2010-08-24 09: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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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2002년 여름의 철권 패러디 원고. (월드컵 관련?) + 국대 사진..

    우연히 옛날 CD를 발견해서 예전 그림을 올려봅니다^^ 2002 월드컵 시즌의 그림들이라.. ㅎㅎ 철권4의 등장이나 PS2. 요즘과 비교하니 정말 기분이 묘하네요 ㅠㅠ; 사실 이거 시리즈로 다른 캐릭터랑 선수들 절묘하게 매치해서 몇 개 만화로 기획했었는.... 글 전체보기
    봄하늘|2010-08-06 02:5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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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내 안의 검열자와 화해하기.

    사실 나는 너무 열심히 노력하지 않기. 덜 요구하기. 무리하지 않기.같은 글을 포스팅하면 기분이 좀 그렇다.왜냐면.. 뭐; 일기장에 적는 거야 관계 없지만 나를 모르는 (혹은 안다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보고 또 멋대로 생각하고 해석하려 할 것 같은 것도.... 글 전체보기
    봄하늘|2010-07-29 06: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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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나와 내 나와바리(縄張り)..

    나는 몇 가지 룰을 가지고 있다. 온라인 글쓰기에서는.1. 떡밥은 식을 때까지 기다린다.2. 민감한 건에 대한 사적인 생각이나 의견들은 그냥 함구한다.3. 내가 잘 아는 것, 혹은 관심이 잇는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한다.4. 3번과 같은 맥락으로 잘 모르는 것에 대.... 글 전체보기
    봄하늘|2010-04-07 07: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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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엘리자베스 길버트: 창의성의 양육 - 모든 창작자에게 올레를.

    http://www.ted.com/talks/lang/kor/elizabeth_gilbert_on_genius.html
    봄하늘|2010-04-07 06: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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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두근 두근, 함께 꾸고 싶은 꿈을 본다.

    나옥희씨 http://naokis.net/의 블로그 http://delmundo.kr/bbs/zboard.php?id=Notice에서 가장 최근의 일기를 읽고 바보처럼 조금 흥분해버렸다. 두근두근두근. 상상하는 것도, 꿈 꾸는 것도 좋지만 그것들.... 글 전체보기
    봄하늘|2010-04-07 05: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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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소품집] 월세방

    ※ 18금이나 BL, 쇼타를 기대하고 온 사람은 … 그냥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셋 다 관계 없지만. ※ 일본 소설이 원작인 만큼, 일본 사회에 기반을 두고 소설을 만들었습니다. 일부 한국의 현실과 다른 묘사가 존재하며, 몇몇 용어의 경우 괄호 형식으로 주석을 달았습니다. 오랜만에 건드려보는 '본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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