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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글루미 써티스 - 바꿔(추노 OST) 장혁의 대상수상을 축하하며
이대길 포스터 (사진 = KBS 홈페이지) 장혁의 KBS 연기대상 수상을 축하하며 의 시놉시스를 보게 되면 '88만원 세대','비정규직 확대' 같은 단어를 발견할 수 있다. (추노의 시놉시스- 단어 뿐만 아니라 글 자체가 감동이다.) 가 환영받았던 건 영상미 뿐만 아니라 지금의 사회구조를 풍자했기 때문이 아..의미없는 낙서장|2011-01-01 01:28 pm추천 -
[비공개] 추표 -도망표를 쫓다.
추표 -도망표를 쫓다. 투표 안 하고 도망가는 자, 투표시킬 수밖에 없는 자, 2010년 6월 2일, 두 남자의 목숨을 건 추격전이 시작된다! tag : 투표율,투표,진보신당,지방선거,김성년,6월2일,투표일,추노,추표시지를 위한 무한도전, 김성년|2010-04-28 12:30 pm추천 -
[비공개] 화순 고인돌유적지와 운주사 천불천탑을 다녀오다.
3월의 마지막 토요일, 수성주민광장에서 분기에 한번씩 가는 문화답사를 이번에는 전남 화순 역사기행으로 다녀왔다. 작년 하반기에 신종플루로 인해 가지 못했으니 참 오랜만의 나들이다. 어른 21명에 아이들 23명, 버스 한대를 꽉 채워, 아침 일찍 수성구청 앞에서 출발했다. 전남 화순, 멀다. 가는 데..시지를 위한 무한도전, 김성년|2010-03-28 12:22 am추천 -

[비공개] '추노' 잔혹한 반전 뒤에 떠오르는 희망?
지랄 같은 세상을 향한 업복이의 마지막 분노 큰일 났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우려하던 대로 그분은 이경식의 끄나풀이었습니다. 저는 앞에 그분은 이경식의 끄나풀이어서는 안 되며 절대 되어서도 안 된다고 역설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이렇게 적었습니다.이렇게 적은 이유는 역시희망 섞..파비의 칼라테레비|2010-03-26 06:00 am추천 -

[비공개] 추노, 황철웅이 원손을 죽이려 혈안이 된 이유
광폭한 살인마로 변한 황철웅, 그에게 어떤 일이? 황철웅, 그는 살인마가 되었습니다. 그의 목표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것밖에는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에게 원손 석견을 죽이도록지시한 좌상 이경식마저도 이젠 그가 부담스럽습니다. 원손을 더 이상 죽일 필요가 없다고 했는데도 황철웅은 이..파비의 칼라테레비|2010-03-24 02:21 pm추천 -

[비공개] '동이'의 검계, '추노' 노비당의 귀환?
'추노'의 노비당, '동이'에 검계로 돌아오다 이병훈 PD가 돌아왔습니다. . , , 을 통해 우리에게 익숙한 그가 이번엔 를 들고 돌아온 것입니다. 파격적일 만큼 화려한 영상에 더한 출연진들의 뛰어난 연기력은 의 대박을 미리 예감해도 절대 틀리지 않을 것이란 확신이들도록 만들어주었습니다. 사극 전..파비의 칼라테레비|2010-03-23 08:42 am추천 -

[비공개] 추노, 노비당의 그분은 진짜 '그분'이었다
노비당 당수 에게선 홍길동의 얼굴과 허균의 마음이보인다 는 초기에 얼굴을 드러내지 않는 노비당 당수를 두고 말들이 많았습니다. 소위 이라 불리는 그분의 실체가 무엇일까 모두들 궁금했었지요. 물론 업복이도 그분이 누굴까 무척 궁금했습니다. 노비당 패거리 중 어른인 개놈이의 말에 의하면 ..파비의 칼라테레비|2010-03-20 11:57 am추천 -

[비공개] '추노' 대길이 선택한 마지막 운명은?
'추노' 최고 최후의 관심사, "과연 누가 죽고 누가 살아남을까?" 요즘 블로그 포스트들을 읽어보면 에서 누가 죽고 누가 살 것인지에 대해 관심이 매우 높은 것 같습니다.그러고 보면 도 곧 끝날 때가 되었다는 뜻이로군요. 아쉬운 일입니다. 저 같은TV 연속극광에게는 좋은 낙 하나가 없어지는 셈이지..파비의 칼라테레비|2010-03-19 06:00 am추천 -

[비공개] 추노, 이경식과 인조를 현대에서 찾는다면?
"한성별곡에서 정조의캐릭터는노무현에 비유되는 장치를 활용한 것" "이명박 대통령이 현직에 있는 상태였더라도 사람들은 비슷한 구석을 찾아냈을 것" 오늘인터넷에서뉴스를 검색하다가 이런 기사를 보았습니다. , 엥? 이게 뭔 소리람….역시 낚시였습니다. "곽정환 당신과 꼭 일을 해보고 싶다"는 ..파비의 칼라테레비|2010-03-17 05:16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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