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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근황보고 잡담 - "당신이 보는 나"와 "내가 아는 나" 사이
1. 며칠 전 술자리에서 들은 쇼킹한 이야기 하나. 이제 알게된 지 두어달 된 친구에게 "넌 무척 도도한 인상을 가졌다."라는 말을 듣고 무척 놀랐다. 난 늘 내가 푸짐ㅡ아니 푸근한 인상의 아줌마 같은 서글서글*털털함이 매력 포인트라고 자부하고 있었는데! !!.... 글 전체보기봄하늘|2011-06-20 03:29 am추천 -
[비공개] 누구에게도 폐 끼치지 않는 삶
[투덜이일기] 취미도 없고 친구도 없는 것 같아.포스팅을 쓰고나서 혼자 얌냠 편의점 도시락을 먹었다.그리고 올해, 2011년의 봄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포스팅 하려던 걸 잊었다는 것이 생각났다.서울에서 살아가는 몇 년 간, 학교에 다니지 않고 일을 하면서.... 글 전체보기봄하늘|2011-04-24 02:25 pm추천 -
[비공개] [투덜이일기] 취미도 없고 친구도 없는 것 같아.
며칠 전 혼자 밥을 먹고 크게 아팠다. 그리고 며칠 간을 내내 너무 너무 우울해하고 있다.아플 때 혼자라는 건 정말 사람을 낭떠러지로 밀어버리는 효과 같은 게 있는지, 그 때 옆에 있어 준 새 친구가 너무나 고마우면서도-나는 같이 밥 먹자, 하거나 나 너무 아픈데.... 글 전체보기봄하늘|2011-04-24 01:12 pm추천 -
[비공개] 기분이 너무 이상해...
오늘 언니가 간다. 룸메 언니야가 밤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돌아간다. 해외 취업이 결정되었는데 한국에서 보낼 수 있는 시간이 열흘뿐이라 조카 보러 서둘러 한국에 간다.몇 달 전부터 방도 따로 썼지만, 언니 와서 초기에는 같이 맨날 저녁마다 킹코코넛 사 마시러 .... 글 전체보기봄하늘|2011-02-12 11:20 pm추천 -
[비공개] [스크랩] 좋은 울림, 좋은 마음
우울한 내용들로 블로그를 가득 채운 것 같아 새로운 포스팅을 작성하다가 두 번이나 날려먹어서.......orz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 시간 동안 모기들에게 물어뜯긴 것이 억울해서!! 최근에 받은, 고도원의 아침편지 메일링을 스크랩 해 올립니다. 며칠 전.... 글 전체보기봄하늘|2011-02-10 05:00 am추천 -

[비공개] 혹시 매일 담배를 사서 버리시나요? 그렇다면 함께 나눠 피는 건 어때요?
저는 10년 좀 넘은 흡연자입니다. 처음 시작은 많은 이들이 그렇듯, 88과 디스 사이를 오가면서였죠. 좀 지나서 디스 플러스를 피우기 시작하다가 20살이 넘어가자 말보로 멘솔을 피우다가 던힐 라이트로 갈아탔습니다. 그리고는 Lark를 좀 피우다가, 던힐 1mm가 나오자 그걸로 갈아탔는데. 이게 한 번 피울..Fly, Hendrix, Fly|2010-11-13 09:16 pm추천 -
[비공개] "지존"을 추억하며...
뎡야사마의 불질독촉덧글에 삘받아 올리는 포스팅... 되겠다... =============================================== 그 때가 어언 00년 전... 행인이 콧물 찔찔 흘리며 허옇게 버즘 핀 얼굴로 국민학교를 다니던 시절이었던 것이다. 서울 변두리 산동네 어귀(물론 지금은 과거의 모습이라고는 눈을 씻고 찾..뻥구라닷컴|2010-08-26 10:14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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