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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 대한 검색결과11건
  • [비공개] 수업 둘쨋 날

    보험이랑 리스크 대비 그리고 에. . ㅅㅈ이였나 용어가 기억 안 나네. 암튼 실무자분께 어려운 파트를 재밌게 설명해주셔서 잘 들었다. 마치구서 자기 소개하는데 간호학과 학생들이 많아서. . 대구엔 미녀가 많구나 ㅠㅠ♥♥♥ 같이 놀아주실 분 찾아요! .... 글 전체보기
    봄하늘|2011-07-19 10: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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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근황보고 잡담 - "당신이 보는 나"와 "내가 아는 나" 사이

    1. 며칠 전 술자리에서 들은 쇼킹한 이야기 하나. 이제 알게된 지 두어달 된 친구에게 "넌 무척 도도한 인상을 가졌다."라는 말을 듣고 무척 놀랐다. 난 늘 내가 푸짐ㅡ아니 푸근한 인상의 아줌마 같은 서글서글*털털함이 매력 포인트라고 자부하고 있었는데! !!.... 글 전체보기
    봄하늘|2011-06-20 03: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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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누구에게도 폐 끼치지 않는 삶

    [투덜이일기] 취미도 없고 친구도 없는 것 같아.포스팅을 쓰고나서 혼자 얌냠 편의점 도시락을 먹었다.그리고 올해, 2011년의 봄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포스팅 하려던 걸 잊었다는 것이 생각났다.서울에서 살아가는 몇 년 간, 학교에 다니지 않고 일을 하면서.... 글 전체보기
    봄하늘|2011-04-24 02: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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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투덜이일기] 취미도 없고 친구도 없는 것 같아.

    며칠 전 혼자 밥을 먹고 크게 아팠다. 그리고 며칠 간을 내내 너무 너무 우울해하고 있다.아플 때 혼자라는 건 정말 사람을 낭떠러지로 밀어버리는 효과 같은 게 있는지, 그 때 옆에 있어 준 새 친구가 너무나 고마우면서도-나는 같이 밥 먹자, 하거나 나 너무 아픈데.... 글 전체보기
    봄하늘|2011-04-24 01:1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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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너는 강하니까 .

    얼마 전 첫사랑을 드디어 잊기로 결심한 친구를 만났었어요. 첫사랑이라고 하면 거창하지만.. 10년 전쯤 처음 사귀었던 남자친구를 다시 만나서 일년 정도 사귀다가, 그 남자가 지방으로 공부한다고 내려가면서 자기도 같은 시기에 맞춰서 어학연수를 갔다가 돌아온 친구예.... 글 전체보기
    봄하늘|2011-03-07 10: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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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기분이 너무 이상해...

    오늘 언니가 간다. 룸메 언니야가 밤 비행기를 타고 한국으로 돌아간다. 해외 취업이 결정되었는데 한국에서 보낼 수 있는 시간이 열흘뿐이라 조카 보러 서둘러 한국에 간다.몇 달 전부터 방도 따로 썼지만, 언니 와서 초기에는 같이 맨날 저녁마다 킹코코넛 사 마시러 .... 글 전체보기
    봄하늘|2011-02-12 11:2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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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스크랩] 좋은 울림, 좋은 마음

    우울한 내용들로 블로그를 가득 채운 것 같아 새로운 포스팅을 작성하다가 두 번이나 날려먹어서.......orz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 시간 동안 모기들에게 물어뜯긴 것이 억울해서!! 최근에 받은, 고도원의 아침편지 메일링을 스크랩 해 올립니다. 며칠 전.... 글 전체보기
    봄하늘|2011-02-10 05: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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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혹시 매일 담배를 사서 버리시나요? 그렇다면 함께 나눠 피는 건 어때요?

    저는 10년 좀 넘은 흡연자입니다. 처음 시작은 많은 이들이 그렇듯, 88과 디스 사이를 오가면서였죠. 좀 지나서 디스 플러스를 피우기 시작하다가 20살이 넘어가자 말보로 멘솔을 피우다가 던힐 라이트로 갈아탔습니다. 그리고는 Lark를 좀 피우다가, 던힐 1mm가 나오자 그걸로 갈아탔는데. 이게 한 번 피울..
    Fly, Hendrix, Fly|2010-11-13 09: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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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히데키

    오래된 이메일을 정리하다가 발견한 사진. 히데키의 사진이다. 뒤쪽에 선글라스를 끼고 있는 친구가 히데키다. 이 친구하고 만난 건 2002년 라오스 루앙프라방의 어느 게스트하우스에서다. 그날 루앙프라방으로 들어가는 버스 안에서 힐끗 보기는 했는데 그냥 지나쳤다가 같은 게스트하우스에 묵게 되..
    김준성닷컴|2010-10-08 12: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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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지존"을 추억하며...

    뎡야사마의 불질독촉덧글에 삘받아 올리는 포스팅... 되겠다... =============================================== 그 때가 어언 00년 전... 행인이 콧물 찔찔 흘리며 허옇게 버즘 핀 얼굴로 국민학교를 다니던 시절이었던 것이다. 서울 변두리 산동네 어귀(물론 지금은 과거의 모습이라고는 눈을 씻고 찾..
    뻥구라닷컴|2010-08-26 10: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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