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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펌] 현실이 불확실할 때에는 원칙을 지키는 것 이외에 뾰족한 묘수 없어
촌철살인의 클로징멘트로 시대를 읽었던 신경민 기자가 MBC를 떠나네요. 그의 마지막 클로징멘트를 읽습니다. MBC 떠나는 신경민 "나의 MBC를 클로징합니다" [오마이뉴스 홍현진 기자] ▲ 신경민 MBC 논설위원. ⓒ 유성호 "MBC와 법적 의무, 책임의 끈은 1년 남았지만 사실상 이것으로 '나의 MBC'를 클로징합니..비산동에도 사람이 산다|2010-09-29 05:03 pm추천 -
[비공개] "제 클로징멘트를 클로징하겠습니다"
[이음이 쓴 관련글 함께 보기] 엄기영 사장이 만들려던 MBC가 고작 이거였나? (2009/04/12) 신경민, 김미화, 윤도현 그리고 이명박 (2009/04/09) 난 마지막까지도 드라마, 영화의 한 장면을 꿈꿨는지 모른다. 엄기영 사장을 비롯한 MBC경영진이 신경민, 김미화 모두를 살리는 꿈, 엄기영 사장이 "MBC의 소중한 자..이음의 혁명전야|2009-04-14 12:18 a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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