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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바닷가 학교 로비에서
안녕하세요 아이예요. 잘 지내고 계시죠? 저는 요즘 바닷가에 있는 학교에서 수업을 들으며 지내고 있어요. 언제나 창 밖을 보면 넓은 바다가 펼쳐져 있고, 파도 소리가 들리곤 한답니다. 넓디 넓은, 햇살에 반짝이는 바다는 왠지 모르게 쓸쓸해보이기도 하고, .... 글 전체보기봄하늘|2010-09-27 07:15 pm추천 -
[비공개] 20100924 스리랑카의 우체국, 우편 이야기
20100915 아유보완, 콜롬보!에 잇습니다 :)안녕하세요 ^^ 다들 건강하셨죠? 지금부터는 학교에서의 생활보다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들을 쓸까 합니다. 스리랑카의 교통이나 현지 사정들 같은 것이요.오늘은 우편에 관해서 쓰려구해요. 이 정보들은 20.... 글 전체보기봄하늘|2010-09-24 11:20 am추천 -
[비공개] 저는 오늘도 편지를 씁니다.
언제나 이 자리에, 이렇게 :)포스팅에서 붙여놓은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 에서 블로그 이름을 [편지 쓰는 아이]로 바뀌었습니다.갑작스런 출국 일정에 우왕좌왕하고 있습니다.해결된줄 알았던 돈 문제가 아직 남아 있어서 떠날 준비보다도 일단은 일을 바쁘.... 글 전체보기봄하늘|2010-09-01 05:15 pm추천 -
[비공개] [노래일기] 차마 다 하지 못한 이야기, 편지.
잠깐 올렸던 포스팅. [노래일기] 어떤 거짓말에 첨부했던 김광진의 노래,편지입니다. 이 노래는 실화에 근거해서 만들어진 노래라지요, 그래서인지 가사가 더 와닿고- 한 구절 한 구절 음미할 때마다 마음이 아파옵니다. 우리들은 살아가면서 많은.... 글 전체보기봄하늘|2010-04-01 09:00 pm추천 -
[비공개] 젊은 교사들에게 드리는 편지 (8) 고달픔의 우상
고달픔의 우상‘선생 똥은 개도 안 먹는다’는 그 기원을 상고하기 어려운 속담이 있습니다. 교사의 일이 스트레스 덩어리임을, 그래서 모든 에너지가 다 소진되기 때문에 교사의 똥에는 남아있는 영양가가 하나도 없음을 비유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거 정말 무서운 비유가 아닐 수 없습니다. 게다..부정변증법이 찾는 행복한 교육!|2010-01-11 02:17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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