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을 위해 바삐 집에서 나오는 길이었습니다. 골목을 벗어나 큰길로 벗어나자마자 70대의 할아버지와 50대의 아저씨가 목소리를 높여 싸우고 계시더군요. 왜 싸우는가해서 귀를 귀울여보니 담배연기 때문이었습니다. 마스크를 하고 지팡이를 짚고 걸어가던 할아버지가 길가에서 담배를 피던 아..
의사 선생님께서 학회 갔다가 돌아오셔서 어제(2월 16일)부터 치료를 시작했다.
일단 송도병원에서 처방 받은 약과 다른 모든 약의 복용을 중단하고 당분간 추나 치료만 받는 걸로.
안 계시는 동안 늘 병원에 들러서 온열기 + 진공 기계를 각각 30분씩 했었는.... 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