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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미아가 되다.
길을 잃어 버렸다.길을 잃어 버렸다.도와줄 수 있는 사람은 누구도 없다.그래서, 계속 헤매고 있다.하루에도 몇 번씩 이 미로 속에서 주저 앉아서 울고 싶지만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삶은 끝도 없는 미로인지도 모른다.지도를 거꾸로 들고 있었다던가, .... 글 전체보기
봄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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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8 02: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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