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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하조대에서
월정사를 목표로 강원도에 갔는데, 동해 바다가 멀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하조대까지 내달렸다. 하조대는 조선의 개국공신 두 사람의 이름을 딴 정자의 이름이다. 개국을 하기 위해 목숨을 걸었던 사람들을 생각하니 세상 일이 쉬운 일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큰 것을 얻으려 할수록 큰 것을 걸어야 ..
김준성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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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6 09:40 pm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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