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정사를 목표로 강원도에 갔는데, 동해 바다가 멀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하조대까지 내달렸다. 하조대는 조선의 개국공신 두 사람의 이름을 딴 정자의 이름이다. 개국을 하기 위해 목숨을 걸었던 사람들을 생각하니 세상 일이 쉬운 일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큰 것을 얻으려 할수록 큰 것을 걸어야 ..
[속초맛집] 만석닭강정, 택배로 배달하는 치킨
1월초에 속초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양양에 있는 솔비치 콘도에 머물면서 주변관광을 했는데요. 서울로 돌아오기전에 1박2일에 나온 하조대를 다녀왔습니다. 서울에서 속초로 오면서 설악산의 멋진 풍경도 보고 낙산사도 구경했는데요. 하조대는 어떤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