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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경향 - 2030 콘서트] 위기에도 의연한 사람들
원래 제목을 잘 찾지 못해서 담당 기자한테 부탁했는데 '위기에도 의연한 사람들'이라는 제목이 나왔다. 원래 내가 말하려 했던 것은 고생을 하면서 살아온 50대 이상의 '억척스러움'을 보면서 이제 더 이상 '소비 자본주의적 주체'로 살 수 없게 된 내 또래들부터 '억척스러움'은 익힐 테지만, '협력'이..Fly, Hendrix, Fly|2011-08-11 11:07 am추천 -

[비공개] 신자유주의에 대한 꼬장꼬장한 해설. 그런데 부르디외 선생님, 번역 때..
맞불- 피에르 부르디외 지음, 현택수 옮김/동문선 # 가끔씩 번역 때문에 열받을 때가 많다. 일단 '사기'를 쳐서 유려하게 만드는 건 둘째 치고, 읽을 수는 있게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기본이다. 예전에 읽었던 『하위 문화』(딕 햅디지)가 그런 경우였다고 말할 수 있다. 일단 문장은 되어야 한다. 그..Fly, Hendrix, Fly|2011-06-27 08:11 pm추천 -

[비공개] 도덕주의 좌파들의 꼰대질…'사적 욕망'을 사회적으로
강경한 댓글에서 '무기력'을 본다 [진보, 야!] 도덕주의 좌파들의 꼰대질…'사적 욕망'을 사회적으로 지난 ‘진보-야’에 게재되었던 에 대한 의견들을 읽어보았다. 의견들은 크게 두 가지로 양분되어 있다. ‘비정규직 대졸 노동자’나 현재의 ‘청년 세대’의 “세태를 반영하..Fly, Hendrix, Fly|2011-03-15 11:55 am추천 -
[비공개] 자기 소개와 폭력
이 글을 쓰는 건 누구를 지칭해서 까고 싶어서라기보다는, 여전히 구태의연한 '몇몇 소수' 좌파들의 '습관'에 염증을 느껴서다. 아직도 데모질만 열심히 하면 좌파라고 생각하고, 어떤 정파가 더 '간지'나기 때문에 그걸 택하는 '꼰대' 같은 젊은 좌파는 좀 없었으면 하는 생각이다. # 사람들은 자기를 ..Fly, Hendrix, Fly|2010-04-04 06:57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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