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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혹시 매일 담배를 사서 버리시나요? 그렇다면 함께 나눠 피는 건 어때요?
저는 10년 좀 넘은 흡연자입니다. 처음 시작은 많은 이들이 그렇듯, 88과 디스 사이를 오가면서였죠. 좀 지나서 디스 플러스를 피우기 시작하다가 20살이 넘어가자 말보로 멘솔을 피우다가 던힐 라이트로 갈아탔습니다. 그리고는 Lark를 좀 피우다가, 던힐 1mm가 나오자 그걸로 갈아탔는데. 이게 한 번 피울..Fly, Hendrix, Fly|2010-11-13 09:16 pm추천 -
[비공개] 민감이슈 뒷북치기 (2) - 담배
최근 두차례 담배로 열띤 논쟁이 붙었다. 한 번은 허지웅님의 글을 두고, 또 한번은 지금은 삭제되었지만 흡연자=성폭행범 포스팅을 두고... 전자는 흡연자의 도발이면 후자는 금연자의 도발이었다. 작고 가는 이 연기뿜는 장난감 속에 이토록 엄청난 이슈 생산 능력이 들어 있을 줄이야 상상이나 했겠..부정변증법이 찾는 행복한 교육!|2010-08-12 12:40 a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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