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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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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묻지도 따지지도 않았던 환대의 공간 - 두리반 락 페스티벌
작년에 데리다의 『환대에 대하여』를 읽었다. 기억에 남는 것은 ‘절대적 환대’와 ‘조건부 환대’. 쉽게 정리하자면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는 절대적 환대의 기준은 현실에서 실현 불가능하지만 조건부 환대를 행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성찰의 지점이 된다는 것이었다. 또한 조건부 환대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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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03 11: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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