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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목요일 아침에-열네 번째] 난개발에 너 나 없다.
목요일 아침에 올려하는 하는 이 글을 금요일 정오가 지나서 보냅니다. 물난리는 아니고 개인 사정이 생겨 뒤늦게 올립니다. 너그러이 양해 바라며 글의 제목에 맞게 목요일 아침에 보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나저나 7월 들어 지난주를 제외하고는 거의 매주 비가 내렸던 것 같습니다. 급기야 이번 ..살아 있다면 붉게|2011-07-29 02:18 pm추천 -

[비공개] [레디앙 - 진보, 야!] 한 달 10만원으로 등록금 없애자
이전 "진보, 야!"2010/04/12 - [생각하기/가져온 글들] - [레디앙] 양아치와 진보정당 2010/05/04 - [생각하기/정치사회비평] - [레디앙]빨갱이 서울을 꿈꾸면 안 될까? 2010/05/24 - [생각하기/가져온 글들] - [레디앙] 우파 찍은 동네 아줌마들의 욕망을 아나? 2010/06/21 - [생각하기/정치사회비평] - [레디앙] 필리핀 아..Fly, Hendrix, Fly|2011-07-07 03:44 pm추천 -

[비공개] 발바닥으로 쓰고 찍은 4대강의 기록 - 4대강 르포르타주 '흐르는 강..
진보신당 당원인 이상엽 작가가 사진을 찍고, 진보신당이 함께 기획한 4대강 르포르타주 [흐르는 강물처럼]이 레디앙에서 나왔습니다. 진보신당을 아끼는 모든 분들,파괴된 4대강에 분노하는 모든 분들의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죽어가는 강으로 얻은 아름답고, 슬프고, 무서운 책 이 책을 만든 시인..제목없음|2011-04-08 03:56 pm추천 -

[비공개] 팔당을 지키고 딸기도 따는 진보신당 딸기소풍
4월 9일 진보신당에서 팔당을 지키고, 딸기도 따는 딸기소풍 갑니다. 저도 갈 계획이에요^^ [이미지 설명] 2011년 4월 9일(토) 주관: 여성·녹색위원회, 서울시당, 경기도당, 인천시당 여성·녹색위원회가 함께 만들었어요 4월 9일, 팔당지키고 딸기도 따고... 진보신당 딸기소풍 4대강사업 저지와 유기농..제목없음|2011-03-30 11:32 am추천 -
[비공개] "이명박 때문"이 아니다
이 글은 참여연대에서 펴내는 < 월간 참여사회 > 2011년 3월호에 함께 실렸습니다. "정치는 연애와 같다" 백만민란 국민의 명령 문성근 대표가 자주 하는 말이다. '민주진보세력'이라 부르던, '진보개혁세력'이라 부르던, 적어도 진보 또는 진보에 가까운 정치세력으로부터 돌아선 국민들의 마음을 돌려세..이음의 혁명전야|2011-03-29 01:20 am추천 -
[비공개] 사라지는 담양의 대나무 숲 기사를 읽으며..
이미지 출처 -http://www.hani.co.kr/arti/society/area/466713.html 4대강 사업으로 담양의 대나무 숲이 사라진다는 기사에 가슴이 덜컹한다. 구제역도 그렇지만.. 정말 소중한 우리의 자연을 이렇게 훼손하고 파괴해.... 글 전체보기봄하늘|2011-03-08 10:48 am추천 -
[비공개] 법정 복지예산마저 거덜
대구 7개구청 법정 복지예산마저 거덜 내년 예산안에 총 275억 미반영 /김일우기자 atlier@yeongnam.com 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대구지역 7개 구(區)가 확정한 내년도 예산안에 법정 사회복지예산 270여억원이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달성군을 제외한 대구시 자치구의 재정난이 필수경비조차 확보하..비산동에도 사람이 산다|2010-12-29 05:24 pm추천 -
[비공개] 이명박이 삭감한 서민복지 예산
이명박대통령의 명령을 받아 이재오특임장관이 지휘하고 김무성원내대표가 돌격 처리한 한나라당의 예산 날치기가 서민들 살림살이에 어떤영향을 미치는지 아래 예산 날치기 과정에서 삭감된 내용을 살펴보면 알 수 있다.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가 70% 서민복지를 약속하고, 특히 보육은 국가가 책임..비산동에도 사람이 산다|2010-12-10 02:11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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