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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500여명의 집단민원서를 국토해양부에 제출하고 담당자를 만났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세입자보다는 주택 구입자에게, 청년층 단독세대보다 가정을 '꾸린' 사람에게 주택정책이 우선순위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게 되더군요. 어쩌면 이것에 대한 허용문제는 재원조달의 방법을 찾아 쉽게 풀릴 수도 있겠지만 이번 과정에서 드러난 것들을 가지고 앞으로 장기..there's nothing as queer as folk|2010-05-19 05:40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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