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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이제 서른 살!
여전히 몇 가지는 잃지 않고! 몇 가지는 좀 더 단단해 지며. 츄파춥스의 달콤함보다는 무가당 토마토 쥬스의 신선함을 잃지 않으면서. 뻥튀기 같은 좌파가 되기보다는 땅에 팍 딛은 질박하면서도 담백한 그런 좌파가 되겠어요. Jimi Hendrix는 29에 인생을 끝냈지만. 나는 30살에도 계속 갑니다! 모두 Happy..Fly, Hendrix, Fly|2011-01-01 10:07 am추천 -

[비공개] 2010년 6월 4주 TTB 리뷰 당선
2010/06/30 - [헨드릭스의 책읽기] - [헨드릭스의 책읽기 #2] 서동진과 푸코, 그리고 자기계발하는 주체 감사합니다. 서동진 선생 글은 늘 '돋게' 만드는 군요. 말하듯이 쓰고, 글을 쓰듯이 말하는 서동진 선생의 글. 어쨌거나 또 좋은 리뷰 쓰도록 할게요.Fly, Hendrix, Fly|2010-07-09 06:49 pm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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