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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에 대한 검색결과1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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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발바닥으로 쓰고 찍은 4대강의 기록 - 4대강 르포르타주 '흐르는 강..

    진보신당 당원인 이상엽 작가가 사진을 찍고, 진보신당이 함께 기획한 4대강 르포르타주 [흐르는 강물처럼]이 레디앙에서 나왔습니다. 진보신당을 아끼는 모든 분들,파괴된 4대강에 분노하는 모든 분들의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죽어가는 강으로 얻은 아름답고, 슬프고, 무서운 책 이 책을 만든 시인..
    제목없음|2011-04-08 03: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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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이명박 때문"이 아니다

    이 글은 참여연대에서 펴내는 < 월간 참여사회 > 2011년 3월호에 함께 실렸습니다. "정치는 연애와 같다" 백만민란 국민의 명령 문성근 대표가 자주 하는 말이다. '민주진보세력'이라 부르던, '진보개혁세력'이라 부르던, 적어도 진보 또는 진보에 가까운 정치세력으로부터 돌아선 국민들의 마음을 돌려세..
    이음의 혁명전야|2011-03-29 01: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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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MB의 변화를 환영하며

    MB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 참 심적으로 여러가지 슬펐었다. 가장 정답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정당은 거의 국민의 절반이 지지하며 압도적으로 승리하는 한편, 내가 지지하고, 97%를 대변하는 대통령이 되겠다던 권영길 후보는 고작 3%의 지지율을 받았기 때문이다. 한나라당만은 결코 정답이 아니며, 한나..
    Contender's Life|2010-09-15 04: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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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이른바 공정한 사회에 대하여

    우리 각하께서 공정한 사회를 역설하셨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부응이라도 하듯이 장관님의 따님이 특채된 독특한 공정함이 세상에 선을 보이고, 마침내 아버지와 딸이 함께 목이 달아났습니다. 각하께서는 "내가 공정을 말하고 있는데 용납할 수 없는 일"이라면서 열폭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권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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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이제는 서민이라는 말은 듣기도 싫다

    우리 대통령은 서민 대통령이다. 서민같은 친근함이 있는 그런 대통령이란 뜻이 아니라 입에 서민을 달고 다니기 때문에 드리는 말씀이다. 그런데 그 서민의 뉘앙스가 듣는 입장에선 영 개운치 않다. 서민을 사전으로 찾아보면 재미있는 현상을 발견한다. 국어사전과 백과사전과 한영사전이 각각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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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단상_2010_06_30

    1. 드라마 동이 열심히 보는 중. 드라마 속의 숙종은 극 초반의 '이런게 정치야' 라며 서인들에게 칼을 겨누던 숙종의 모습이 더 강조되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그렇게 되었다면 감찰궁녀 동이의 역할은 완전히 달라졌겠지만, 그런 와중에 살아남으려고 하는 장희빈의 눈물겨운 사투는 훨씬 정당..
    소소한 놀이터|2010-06-30 12: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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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MB심판에 심판당한 민주주의

    반민주, 표현의 자유 억압, 사대강 사업(대운하) 강행, 북풍 몰이 등 등의 이유로 MB를 심판하자는 이야기가 나왔다.근데… MB심판론은 MB를 심판하는 대신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심판했다.노회찬이 사퇴 안 한 것 그게 그렇게 큰 문젠가?사퇴를 종용하고 강요하는 게 민주주의인가?반민주 세력을 몰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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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MB심판에 심판당한 민주주의

    반민주, 표현의 자유 억압, 사대강 사업(대운하) 강행, 북풍 몰이 등 등의 이유로 MB를 심판하자는 이야기가 나왔다.근데… MB심판론은 MB를 심판하는 대신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심판했다.노회찬이 사퇴 안 한 것 그게 그렇게 큰 문젠가?사퇴를 종용하고 강요하는 게 민주주의인가?반민주 세력을 몰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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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공개] 법적으로 무죄, 도덕적으로 유죄?

    한명숙 전 총리의 공판이 끝났다. 무죄다. 그냥 무죄 정도가 아니라 검찰을 준열하게 질타하는 내용이 포함된 무죄다. 즉, 항소는 꿈도 꾸지 마라 수준의 판결문이다. 이 수준이면 항소심 할 필요도 없을 정도다. "이유 없다"로 기각 될수도 있다. 그런데 한나라당의 반응이 가관이다. "법적 무죄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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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공개] 사대강만은 꼭 막아달라시던 할머니와의 대화

    6월 2일 지방선거가 이제 두 달도 채 안남았습니다. 2월 19일에 예비후보등록을 하고 선거운동을 시작한지 한 달 반이 넘어가면서수고많다며 먼저 인사를건네주시는주민들도 많아졌고,인사를 드리면 기억하고 있는 분들을 심심챦게 만나게 됩니다. 오늘 낮에 부활절을 맞아바자회를 진행하는 교회 앞..
    제목없음|2010-04-04 07: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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